무리뉴 2년차의 힘... 스포츠관련


토트넘을 상대로 거둔 캐피털원컵 결승전 승리.

해리 케인 원맨쇼였던 EPL 리그에서의 패배와는 다르게
견고한 수비와 함께
테리의 행운의 선제골과
디에고 코스타의 득점력이 승리를 만들어냈다.

그리고 역시 무리뉴 2년차.

맨시티가 리버풀에게 패배한 상황에서 앞으로의 상황이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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