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운 다 쏟아부은듯 하지만 유쾌하진 않네요. 러브라이브

토스트가 보여줬던 병맛스러운 운영을 여기에서 다시보게 될 줄은 몰랐네요.


이 오류때문에 다들 애먹으셨을거 같고, 당연히 이 알림창에 대한 사과는 없었습니다.

간신히 양일 결제에 성공했지만 성공하고도 관련 커뮤니티를 지켜보니 자랑하기도 그렇고 참 찜찜합니다.
메가박스 고객센터 문의 결과 추가관람권 판매 계획은 없다고 못박기까지 했다던데...

애초에 직장인들에게 불리한 평일 오후 3시에 오픈한 것부터 문제였고
(전 이 시간대에 널널한 일을 하고 있어서 그나마 예매했습니다만)
신데마스 뷰잉에서 도입한 선예매권 후상영관 지정이었으면 
사고픈 사람들이 못사는 상황은 막을 수 있었을텐데 말입니다.

작년에도 라이브뷰잉 진행했던 양반들이 왜 이렇게 일을 못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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