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덴헐크 소뱅행 스포츠관련

삼성은 밴덴헐크를 잡겠다는 의지가 강했다. 지난 25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밴덴헐크와 나바로에 대한 재계약 의사를 통보했다. 그러나 "일본 구단에서 다년 계약을 제시한다면 쉽지 않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단, 밴덴헐크가 한국 생활과 구단의 세심한 배려에 만족한 만큼 기대감도 가졌다. 

당당하게 단년 계약 걸었구나. 
계약금 규모로 보면 당연히 못잡을거라 생각했지만 말이 저렇게 나오니까 웃음이 나오네ㅋㅋ

뭐 나바로는 꼭 잡아줬으면 하는데 조동찬 28억 받은거 보고 나바로도 욕심생기지 않을지.

덧글

  • 바른손 2014/12/05 10:34 # 답글

    나바로는 안잡음 프런트 욕먹어야죠.
  • 김안전 2014/12/05 11:16 # 답글

    외국인 보강하는데 1년 50억엔도 쓰라고 쏴주는 팀이 개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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