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에게 다가온 국대승선 마지막 기회. 스포츠관련

공격진 줄부상 + 소속팀에서 득점 + K리그 정규일정 때문에 해외파 위주 + 중동 원정 

라는 천운의 기회라 평가전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번 소집만큼은 그나마 이해가 되는 상황.

슈틸리케 감독의 박주영 소집에 대한 변은 다음과 같습니다.

---------------------------------------------------------------------------------------------------------

"가장 큰 이유는 이번 소집이 아시안컵 최종 명단을 발표하기 전 마지막 소집이기 때문이다. 
박주영을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최근 이적 이후 득점을 하고 있지만, 
활약을 듣는 것만으로 아시안컵에 소집하는 이유로 충분할 수 없어 직접 보기로 했다"고 말했다.

슈틸리케 감독은 박주영의 선발보다 이동국(전북)과 김신욱(울산)을 소집하지 못한 것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내게 박주영의 소집 이유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이동국과 김신욱이 부상에 합류하지 못한 것이 더 큰 고민거리다. 두 선수는 전형적인 원톱 자원이다. 부상으로 두 선수를 잃었다. 박주영과 다른 공격수들은 이 선수들과 비슷한 특징이 없다. 지난 소집처럼 제로톱으로 가는 것과 전형적인 타깃형 스트라이커 옵션 중 두 번째 옵션을 사용 못하게 돼 고민이다"

---------------------------------------------------------------------------------------------------------

과연 박주영은 2012 올림픽 한일전과 같은 귀신같은 능력을 보여줄 것인가?

솔직히 이 경기들을 마지막으로 더 이상 안 봤으면 하지만요.





덧글

  • rezen 2014/11/03 13:28 # 답글

    박주영은 그 신통한 교회 대체 어디 있는지 한 번 물어보고 싶을 정도네요.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