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 볼 (대회 MVP) : 리오넬 메시, 아르헨티나
실버 볼 : 토마스 뮐러, 독일
브론즈 볼 : 아르옌 로벤, 네덜란드
골든 글러브 (야신상) : 마누엘 노이어, 독일
골든 부트 (득점왕) : 하메스 로드리게스, 콜롬비아(6골)
최우수 영 플레이어 : 폴 포그바, 프랑스
페어플레이 팀 : 콜롬비아
독일 VS 아르헨티나 MOM : 마리오 괴체, 독일
최종순위
우승 - 독일
준우승 - 아르헨티나
3위 - 네덜란드
4위 - 브라질
어... 수니가 니킥의 콜롬비아가 페어...플레이...?




덧글
일단 네이마르는 부상 이후 첫 기자회견에서 "피파의 수니가 징계 없음? 인정할 수 없어!"라고 말하긴 했습니다. 브라질이 충격의 3:0 대패까지 추가로 당하면서 이슈가 되진 못했지만요.
거의 혼자서 결승까지 캐리한 셈이라 우승까지 했으면 확실한 골든볼이었습니다.
다만, 결승전에서는 이렇다 할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면서 골든볼을 받아도 의미가 없게 되었습니다.
본인 표정에서도 드러나듯이(...) KBS 해설진 같은 경우 이영표 해설위원은 메시를 위로하기 위한 차원의 골든볼이라고 너무 평가절하하는 면도 있더군요.